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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11 Nov 2008 2 Comments
11 Nov 2008 5 Comments
08 Nov 2008 0 Comments
07 Nov 2008 2 Comments
06 Nov 2008 3 Comments
각각의 클래스가 별도 파일에 정의됐다는 이야기를 빼먹었군요. 만약 한 파일에 넣는다면 그렇게 해야죠. ^^
그 밑의 ManagedClass도 통째로 감싸줘야겠죠.^^
스크럼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일단 업무 파악을 하자는 목적이라서 당장은 밀린 것부터 차근차근 알아가야 할 듯 하고, 나중에 밀린 업무 파악이 끝나면 그때 가서 번갈아가며 회의 주재를 하는 쪽으로 전 생각합니다. 뭐, 혼자 결정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서 두고 봐야죠.
저희는 일일미팅 할 때 15분짜리 모래시계를 사용합니다. 회의가 길어지지 않게 하는 데에는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저희 팀에서는 제가 아닌 팀장이 하고 있습니다 ㅎㅎ)이 중요하더군요. 적용하다보면 팀의 색깔에 맞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같은 팀이라도 서로 뭘하는지 몰라서 현황파악할 겸 매일 15분씩만 하자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30분을 넘기네요. 뭐, 나아지겠죠.
예전엔 주간회의가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져버렸구요. 주간회의의 문제가 어쩌다 한번 빼먹게 되면 2주치를 한꺼번에 진행해야 하니 따라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제가 관리하는 조직은 ‘주간 회의’를 1년 전 쯤에 도입했는데, 스크럼 책을 읽고 난 후에, 좀 더 주기를 줄여볼 생각입니다. 단 번에 일일 회의로 가기란 쉬운 일은 아니니까 1주일에 2회, 3회, ... 이런 식으로 적용해 볼 생각.
음. 전쟁 게임 말구요. 전쟁 게임이라 하면 전략시뮬레이션 상당수가 들어가 버리죠. 그런 게임 말고, 지금 보기에 촌스런 바지와 머리를 하고 배경음악은 그 당시 유행가가 나오는 그런 게임 말이죠.
최재훈 on "관리되는 래퍼 클래스를 friend로 선언하기" on 11.13.2008 at 10:03
각각의 클래스가 별도 파일에 정의됐다는 이야기를 빼먹었군요. 만약 한 파일에 넣는다면 그렇게 해야죠. ^^
방준영 on "관리되는 래퍼 클래스를 friend로 선언하기" on 11.12.2008 at 05:14
그 밑의 ManagedClass도 통째로 감싸줘야겠죠.^^
최재훈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2:35
스크럼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일단 업무 파악을 하자는 목적이라서 당장은 밀린 것부터 차근차근 알아가야 할 듯 하고, 나중에 밀린 업무 파악이 끝나면 그때 가서 번갈아가며 회의 주재를 하는 쪽으로 전 생각합니다. 뭐, 혼자 결정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서 두고 봐야죠.
ParkPD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2:00
저희는 일일미팅 할 때 15분짜리 모래시계를 사용합니다. 회의가 길어지지 않게 하는 데에는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저희 팀에서는 제가 아닌 팀장이 하고 있습니다 ㅎㅎ)이 중요하더군요. 적용하다보면 팀의 색깔에 맞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최재훈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1:46
같은 팀이라도 서로 뭘하는지 몰라서 현황파악할 겸 매일 15분씩만 하자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30분을 넘기네요. 뭐, 나아지겠죠.
예전엔 주간회의가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져버렸구요. 주간회의의 문제가 어쩌다 한번 빼먹게 되면 2주치를 한꺼번에 진행해야 하니 따라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세라비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1:14
제가 관리하는 조직은 ‘주간 회의’를 1년 전 쯤에 도입했는데, 스크럼 책을 읽고 난 후에, 좀 더 주기를 줄여볼 생각입니다. 단 번에 일일 회의로 가기란 쉬운 일은 아니니까 1주일에 2회, 3회, ... 이런 식으로 적용해 볼 생각.
최재훈 on "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0일" on 11.11.2008 at 11:13
음. 전쟁 게임 말구요. 전쟁 게임이라 하면 전략시뮬레이션 상당수가 들어가 버리죠. 그런 게임 말고, 지금 보기에 촌스런 바지와 머리를 하고 배경음악은 그 당시 유행가가 나오는 그런 게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