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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소개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최재훈 on "관리되는 래퍼 클래스를 friend로 선언하기" on 11.13.2008 at 10:03

각각의 클래스가 별도 파일에 정의됐다는 이야기를 빼먹었군요. 만약 한 파일에 넣는다면 그렇게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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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영 on "관리되는 래퍼 클래스를 friend로 선언하기" on 11.12.2008 at 05:14

그 밑의 ManagedClass도 통째로 감싸줘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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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2:35

스크럼하자는 취지가 아니라 일단 업무 파악을 하자는 목적이라서 당장은 밀린 것부터 차근차근 알아가야 할 듯 하고, 나중에 밀린 업무 파악이 끝나면 그때 가서 번갈아가며 회의 주재를 하는 쪽으로 전 생각합니다. 뭐, 혼자 결정해서 될 문제가 아니라서 두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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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PD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2:00

저희는 일일미팅 할 때 15분짜리 모래시계를 사용합니다. 회의가 길어지지 않게 하는 데에는 스크럼 마스터의 역할(저희 팀에서는 제가 아닌 팀장이 하고 있습니다 ㅎㅎ)이 중요하더군요. 적용하다보면 팀의 색깔에 맞는 방법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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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1:46

같은 팀이라도 서로 뭘하는지 몰라서 현황파악할 겸 매일 15분씩만 하자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30분을 넘기네요. 뭐, 나아지겠죠.

예전엔 주간회의가 있었는데 어느새 사라져버렸구요. 주간회의의 문제가 어쩌다 한번 빼먹게 되면 2주치를 한꺼번에 진행해야 하니 따라가기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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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비 on "스크럼 - Agile Software Development with Scrum" on 11.11.2008 at 11:14

제가 관리하는 조직은 ‘주간 회의’를 1년 전 쯤에 도입했는데, 스크럼 책을 읽고 난 후에, 좀 더 주기를 줄여볼 생각입니다. 단 번에 일일 회의로 가기란 쉬운 일은 아니니까 1주일에 2회, 3회, ... 이런 식으로 적용해 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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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on "똘똘이-스머프의 미투데이 - 2008년 11월 10일" on 11.11.2008 at 11:13

음. 전쟁 게임 말구요. 전쟁 게임이라 하면 전략시뮬레이션 상당수가 들어가 버리죠. 그런 게임 말고, 지금 보기에 촌스런 바지와 머리를 하고 배경음악은 그 당시 유행가가 나오는 그런 게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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