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The War At Home.
요즘 즐겨보는 미국 드라마다. 편당 22분짜리 시트콤이고 총 22편 나왔다. 얼마나 웃긴지 스트레스 해소엔 그만이다. 길게 말할 것 없이 1편에서 뽑아온 두 장면을 걸어놓을 생각이다.
nobody
봇과의 대화
“차있는 애 아빠"에 폭소하고 갑니다. ㅋㅋ 꼭 한번 봐야겠군요 ㅋㅋ
별 생각없이 웃고 즐기기 딱 좋습니다.
오 재밌겠네요!
대망의 마지막 편이 남았는데, 아까워서 못 보겠습니다. 큭.
Trackback URL: http://kaistizen.net/EE/index.php/trackback/1242/CSxYyngO/
Name: (required)
E-mail: (required)
URL:
Comment: (required) Smileys
Captcha: (required)
Remember me
Notify me of follow-up comments
kkamagui on 07.15.2008 at 02:29 PM
“차있는 애 아빠"에 폭소하고 갑니다. ㅋㅋ
꼭 한번 봐야겠군요 ㅋㅋ
최재훈 on 07.15.2008 at 02:31 PM
별 생각없이 웃고 즐기기 딱 좋습니다.
kingori on 07.17.2008 at 01:06 PM
오 재밌겠네요!
최재훈 on 07.17.2008 at 01:36 PM
대망의 마지막 편이 남았는데, 아까워서 못 보겠습니다. 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