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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8일

meet me at me2DAY

  • ggfjh님 리핀스키가 뭐 어때서 그래? 미셸 콴은 너무 느렸다구. 난 빠른 게 좋아 ㅋㅋ(twi2me) 2010-02-25 11:49:37
  • 동감! Sizuha님: 나는 피겨 자체를 보는게 즐거운데, 다들 연아 양의 응원에만 관심이 있다…(twi2me) 2010-02-26 13:37:49
  • 누가 이기느냐가 아니라 누가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에 집중하면 더 재미있을텐데. 주변에 물어보니 남자 싱글은 둘째치고 페어 경기를 본 사람이 전혀 없더군. 중계 방송은 해줬나 싶긴 하지만.(twi2me) 2010-02-26 21:17:25
  • 회사사람인줄 알고 메신저 친구로 등록해서 오늘 처음 대화를 나눴다. 갑자기 영어로 말을 걸길래 “뭐지?” 했더니 아뿔싸, 옷 벗고 있을테니 웹 카메라로 틀란다. ~_~(twi2me) 2010-02-27 14:17:26
  • 친구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이 욕심일 때가 있지.(twi2me) 2010-02-28 18:47:37
  • 오랜만에 국제면을 읽었더니 흥미진진하다.(twi2me) 2010-02-28 19:17:21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2월 25일에서 2010년 2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4일

meet me at me2DAY

  • ggfjh님 brothers … 몇 시즌까지 나왔어? 난 2까지 봤는데 여전히 재밌어? ㅎㅎ(twi2me) 2010-02-22 18:16:31
  • 규칙 세울 때 하나만 알면 된다. “귀찮으면 안 한다. 너라면 하겠니?”(twi2me) 2010-02-23 11:48:04
  • 내일은 즐거운 레슨 날!!!(twi2me) 2010-02-23 22:27:51
  • it was such a challenge to carry a guitar in the subway train during rush hour!!(twi2me) 2010-02-24 22:27:59
  • 타라 리핀스키 이후로 피겨엔 관심이 별로 안 간다. 확실히 요즘 선수들이 더 잘하긴 하는데, 비인기 종목일 땐 혼자 편안하게 감상했는데 지금은 온통 시끄러워서 그냥 코딩하는 게 낫다 ㅋㅋㅋㅋ(twi2me) 2010-02-24 22:37:21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2월 22일에서 2010년 2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안드로메다-토끼의 미투데이 - 2010년 2월 21일

meet me at me2DAY

이 글은 안드로메다-토끼님의 2010년 2월 15일에서 2010년 2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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